글 수 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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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 : 역시 집은 마음의 안식처 . 크리스 마스 잘보냈소? 밑에 길동누님을 보고 나도 덩다라놀라며 ㅎㅎ 13.12.26 댓글 등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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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신의 눈물 : 츠뮤언니 아리엔카와 루엔카는 어디갔어어어어-?!<<어이어이! 13.10.28 댓글 등록 수정 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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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길동 : 뮤린씨. 나예요.(이래보기) 답글쓰다 점검크리 맞아서 바로 못달았음. 블로그는 안하는것같아 결국 내블로그에 이어썼네. 츠뮤와 츠키는 여전히 러블리한듯. ^^ [1] 13.10.08 댓글 등록 수정 삭제
어서오세요!(깜짝) 길동님 글이 내 홈에 있는 게 순간 너무 신기해서 한참을 봐버렸네 ㅎㅎㅎ 감사합니다. 답답글 남겼어요~ 13.10.10 : 키뮤린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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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문비나무 : >< 키뮤님 간만입니다~~ 도메인이 바뀌어서 신고겸 왔습니당ㅋㅋㅋ http://www.labyrinthos.kr/ 이걸로 수정 부탁드릴게요>< [1] 13.08.08 댓글 등록
으앙 가문비나무님 오랜만이에요! 본의 아닌 방치플 죄송합니다 ㅠㅠ 링크 수정 나중에 꼭 하도록 할게요, 좋은 하루 되세요~ 13.09.02 : 키뮤린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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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미내 : 공주님 까꿍-☆ [1] 13.07.23 댓글 등록
으앙 깜짝이야 x_x 오랜만이에요! 잘 지내셨어요? 13.07.31 : 키뮤린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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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치안느 : 사실 꽤 오래전에 마비노기관련 무언가를 찾다가(그 무언가가 무언가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;;) 어나더에 푹 빠져 즐겨찾기 해두고 종종와서 보고가곤 했는데 늘 자신이 없어 신고를 못했었어요.. 오랫만에 생각나서 보러왔다가 아랫분중에 저처럼 우연히 오셨다는 분이 계셔서 늦게나마 신고하고 갑니다! [3] 13.05.30 댓글 등록 수정 삭제
으아아 답이 늦어서 죄송해요 정신이 없어 홈을 방치하는 동안 이렇게 단비 같은 글이 ㅠㅠ 감사합니다 요즘 이래저래 의욕이 바닥을 기는 상태였는데 덕분에 힘이 나네요 ;_;;; 글 쓰는 사람은 자기 이야기 읽어주는 사람이 하나라도 더 생길 때가 가장 행복해요. 신고 감사합니다! 좋은 하루 되세요 ^▽^ 13.06.02 : 키뮤린 댓글
오리온 웹링 보다가 보여서 또 놀러왔어요...ㅎㅎ 제가 뭔가 도움이 되었다니 저야말로 기쁘네요! 그런데 혹시 저 위에 떠있는 회원가입은 제가 해보자라고 맘먹었던 시점에선 이미 계속 막혀있던데 회원가입을 하면 뭔가 달라지는게 있나요? 13.06.11 : 루치안느 댓글 수정 삭제
어서오세요, 르치안느님 ^_^ 회원가입은 걍 닉이랑 비번 등등을 치는 게 귀찮은 분들을 위해 만들어둔 거였는데 하도 봇들이 가입해대서 일단은 막아뒀어요. 사실 19금 글과 미리니름 위주의 글을 모아두고 회원제로 돌린 게시판이 있긴 했는데 아청법 때문에 지금은 링크도 숨겨두고 업뎃도 안 하고 있는 상태네요 ;ㅅ; 13.06.12 : 키뮤린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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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 오랫만에 들린김에 발자국을 살포시 찍고 갑..ㅌㅌㅌ [1] 13.05.08 댓글 등록 수정 삭제
으앙 룸님 발자국이다 제 홈 오랜만이시죠 나도 오랜만이야 :0... 13.06.02 : 키뮤린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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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하 : 잉크검색하다가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^^ 말없이 스토킹하다가면 뭔가 죄를 저지르는 기분이라^_ㅜ;;; 신고하고가요~ 자주 들리도록할게요 ㅎ 잉크동지 반가워요 ㅎ [1] 13.02.02 댓글 등록 수정 삭제
앗앗 어서오세요 XD 잉크 동지는 언제나 환영이고 잉크 관련 잡담도 언제나 환영이랍니다! 요즘 들어 게을러져서 잉크를 방치플 하고 있는데 다시 불살라주시는 것도 환영... 구경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~ 13.02.03 : 키뮤린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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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 오옹 오랫만에 와보니 참이쁘게 리뉴얼이..!! 나무뿌리에 꿈이 열린 것 같아 참 이쁘네요;ㅅ; [1] 13.01.24 댓글 등록 수정 삭제
꿈이 대롱대롱 :$ 헿 예뻐해주셔셔 감사합니다...! 잘 지내시나요 ㅠㅠ 안 그래도 요새 룸님 생각났는데 ;ㅅ;;; 13.01.25 : 키뮤린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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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므 : 우왕 리녈한 홈페이지 너무 귀엽다!! 전에도 샤방샤방했었지만 더 귀여워졌어~! 어째서 전 어두칙칙한거죠!! 그리고 소설을 계속 못찾았던 이유를 드디어 알았다 'w' 난 dragon 이랑 princess 이런걸로 검색을 했으니 될리가... 직접 물어보거나 홈으로 들어왔으면 됬을것을ㅠㅠ 머리가 나쁘니 몸 머리 다 고생하네여 [1] 13.01.21 댓글 등록 수정 삭제
뭣 내가 바뀐 제목 안 알려줬던가 ㅋㅋㅋㅋㅋ 그렇다면 그건 제 잘못도 있네여! 드래곤으로 검색하면 검색결과가 너무 많아서 묻히고 티아라로 검색해야 상단에 나오더라. 그럼 이제 소설 읽어주시나요 두근두근 :0... 홈페이지 칭찬 감사 ><! 자 이제 코므도 어서 홈페이지를 뱉어라! 쨜쨜 13.01.21 : 키뮤린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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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팝 : 오왕 뭔가 뮤지컬 두도시이야긴가 그 포스터삘.. 아니 그 약간 피리부는 사나이 삽화? 어둡지만 블링블링하고 성냥팔이소녀? 막 좋다 이쁘다 역시 쁘띠 츠뮤!! [1] 12.12.27 댓글 등록 수정 삭제
비유 뮤덕 돋네! ㅎㅎㅎ 와인잔 구경하다가 약간 아라비안 나이트 분위기의 디자인을 보고 혹해서 따라 그리며 츠메카린이니까 서양식 건축물! 컬러도 츠메카린 컬러! 하고 내 식대로 변형하다 보니 결과물은 많이... 달라졌음돠 :0... 입체 동화 같은 느낌을 주고 싶어서 메인을 책 펼친 모양으로 잡다가 너무 복잡해져서 관뒀다 :0... 예뻐해줘서 고맙구! 일기에도 적었지만 케이크 고마웠어 맛있었다! S2S2S2 12.12.28 : 키뮤린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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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 : 귀욤귀욤한 리뉼이구려. :D 살짝 달라진듯한 그림스타일/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김작가님 [1] 12.12.23 댓글 등록
그림 스타일이 달라졌다기보단 디자인용인데다가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려서 그래 ㅎㅎㅎ 업그레이드 하는 나! 감사! ^O^ 12.12.23 : 키뮤린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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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릭 : 리뉴얼한거 너무 이뻐...!!!! 와 진짜 분위기있다 ㅠㅠㅠㅠㅠㅠ 날 추운데 감기조심! [1] 12.12.18 댓글 등록 수정 삭제
앗, 이렇게 빨리 봐주다니 ;ㅅ; 고마워! 잘 지내니 부둥부둥. 레링도 감기 조심해~ 12.12.18 : 키뮤린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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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 : 심플한 방명록으로 바뀌었쿠나! 정다운 홈페이지다. 주택에 놀러온 느낌 _김뮤린씨계세요? [1] 12.12.08 댓글 등록
나 계세요 :Q 집들이 중 입니다 선물 주세요 :Q 듣고 보니 홈페이지 컬러도 주택의 벽돌 색깔 비스무리 한 거 같음 ㅎㅎㅎ 12.12.08 : 키뮤린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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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릭 : 새 방명록에 첫 발! 좋은 하루! [1] 12.12.04 댓글 등록 수정 삭제
우왕 레링이다 >< 응, 레링도 좋은 하루!!! 12.12.05 : 키뮤린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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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뮤린 : 새 방명록 테스트. 예전 방명록은 http://chumekarin.da.to/xe/guest [1] 12.12.04 댓글 등록
댓글 테스트. 입력할 수 있는 글은 최대 250자입니다. 12.12.04 : 키뮤린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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